2010년 5월30일의 첫번째 꽃 베란다 꽃 베란다

친구들에게 들켜버린 예전 블로그 두개는

더이상 진심을 말할 수 없게 되었다.

그래서 만든것이 바로 이 블로그!

요 몇년 블로그를 못한건 속에있는 마음을

친구들이 알아버릴까봐 두려워서 못했더랬지.

잘 부탁하네 친구!  내 가슴속 꽃 베란다가 되어주게나 히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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